쿠팡 Apple 에어팟 맥스 블루투스헤드셋, 스페이스 그레이

쿠팡 Apple 에어팟 맥스 블루투스헤드셋, 스페이스 그레이

599,000 원

  • 모델명/품번: MGYJ3KH/A
  • 헤드폰/헤드셋 유닛형태: 밀폐형
  • 유무선 여부: 무선
  • 노이즈캔슬링 여부: 노이즈캔슬링 포함
  • 블루투스 버전: 5.0이상

상품 설명

품명 및 모델명 Apple 에어팟 맥스, 실버 (MGYJ3KH/A) / A2096
KC 인증 필 유무 R-C-APL-A2096
정격전압, 소비전력 100V ~ 240V AC, 알수없음(업체미제공)
출시년월 알 수 없음(업체미제공)
제조자(수입자) 애플 / 애플
제조국 중국
크기 (박스포함)239*243*79mm
무게 (박스포함)990g
주요 사양 컨텐츠참조
품질보증기준 제품 이상 시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보상합니다.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Apple 고객센터 080-333-4000

Apple 에어팟 맥스 블루투스헤드셋, 스페이스 그레이 상품설명 자세히보기

상품 후기 소개

후기 1

솔직히 헤드셋에 이 정도 돈을 낸다는 게 쉽지 않았어요

아마 고민중인 분들 다 같은 생각이실 겁니다

헤드셋을 써본적도 없고

에어팟 프로를 쓰면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잘 쓰고 있었기에

이 가격을 주고 사야하나 고민했습니다

고민 끝에 사서 써보고 별로면 중고로 팔자!
하고 큰 맘 먹고 구매했어요

무겁다는 후기도 많았기에 걱정 많았습니다

받고 나니 생각이 완전 체인지 됐어요

일단 귀를 폭신하게 감싸줘서
아프거나 불편함은 느껴지지 않아요

제가 왕대가리, 얼큰이인데도
충분히 저를 포용하는 친구입니다

(연예인들은 얼굴과 머리가 작으니까… 눈물….)

그래도 저같은 사람도 잘 쓰고 다닐만큼 넉넉하게 나왔어요

저는 재택근무를 해서

특성상 집에서 오랫동안 끼고 있습니다

무겁거나 불편하면 오래 낄 수가 없는데

제 목이 강인한 건지 특별히 무겁다고 느껴지지는 않아요

작업하면서 5시간 이상 끼고 있습니다

낀 상태로 통화도 가능하고,

무엇보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에어팟 프로와는 다릅니다

귀 전체를 감싸주기에
에어팟 프로 이어폰은 노래를 틀으면

그냥 그 노래가 제 귓구녕에 쏙 들어오는 느낌이라면

맥스는 그 노래가 나오는 현장에
제가 서있는 느낌이 들게 해요

이거 끼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노래 따라서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근데 신기한 건 제가 부르는 노래가
저한테 잘 안 들려요
노이즈 캔슬링 기능 때문에요

그래서 제가 노래를 직접 녹음하고 있는 착각이 듭니다
혼자 신나게 불러대네요 일하면서

가족들이랑 같이 사는데
밥 먹으라고 저 불러도 못 들어서
잔소리도 들었습니다 그정도에요

솔직히 비싼데 비싼값 할까? 고민 많이 했는데

합니다

겨울에는 따뜻함도 덤일 거 같네요

그릭고 실버는 때가 타면 잘 보인다는 말이 있어
저는 스그로 질렀습니다
원래도 스그파이기도 해요

그냥 바둑알같은 까~~~만색이 아니라
은은하게 고급진 진한 그레이+블랙입니다

저처럼 거치대도 같이 사시면 훨씬 편해요
저는 이거 사고 나서
에어팟 프로 이어폰은 오늘 당근에 팔았습니다

후회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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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

하… 애플은 왜 항상 사람을 병들게 할까요?
아이패드 병에 이어서… 애플 맥스 병…ㅋ
사야지만 완치가 된다는 그 무서운 병 ㅠㅠ

저는 갤럭시폰 쓰고… 애플워치고 아이맥이고 없는데… 구린 사용성에도 불구하고 병세가 악화되어 결국 맥스 결제를 갈기고 말았네요 …ㅠㅠ 휴 드디어 완치 ㅠㅠ
괜찮아요 이제 아이폰사면 돼요

일단 지짜 너무 예쁘구요 진짜 사실 제가 얼마전에 생일이였어서 엄마랑 이모한테 용돈 받은거랑 제돈 합쳐서 샀어요 ㅋㅎㅋㅎ
나름… 합리적으로 샀음 ㅎ

여튼 지금 사용한지 꽤나 지났구 3주째 사용해보고 후기 남기러 왔습니다!!!

일단 디자인면에서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뭐 일단… 말할 게 있나요 ㅁㅊ게 예쁩니다
진짜 제가 후기봤는데 어떤 분이 겨울에 귀도리용으로 쓰려구 구매하셨다고 한 후기보고 너무 웃겨서 배잡고 웃다가.. 그게 진정 flex구나 하며 감탄했습니다.

디자인은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
쓰고서 거울보면서 헤헤거리게 돼요 ㅠㅠ
이 귀겉부분의 메탈?스러운 느낌… 진짜 너무 예쁘고
이게 애플맥스 귀겉부분에 착용하는 투명케이스도 따로 팔던데..
낄까하다가 아무래도 이 고급진 날것의 느낌을 포기할 수 없어 쌩으로 쓰고 있습니다
이 재질이 뭐랄까요.. 그 아이패드 뒷면보면 그 약간 은은한 은광이랑 메탈릭한 느낌있잖아요 딱 그느낌이에요
아이패드 뒷면을 이 애플맥스에다가 그대로 쓴 느낌(아닐수도 있음)
기스가 쉽게 날 것 같은 재질인데 아직까지는 기스안났구 이게 들고다닐때 케이스에 안넣으면 지들끼리 부딪혀서 타닥타닥거리는데 다행히 그정도로는 기스 안나요

이어컵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게요…
일단 진짜 푹신합니다.. 푹신하고 분리가 된다는 점이 굉장한 매력인 것 같습니다
분리가 돼서 빨아쓰는 것도 가능하구요
근데요… 근데요.. 이거 쓰고 누워서 슬픈 노래듣거나.. 슬픈 영화나… 슬픈 다큐멘터리같은 거 보지 마세요..
네..? 왜냐구요..? 저도 알고싶지 않았..어요..ㅋㅋ
눈물이 그대로 젖드라구요 그게 진짜 쫌 아쉬운 점…

진짜 딱 처음에 와서 노래 들으니까 음질도 너무 좋구 그래서 슬픈 노래들으면서 감성에 취해있다가요
누워있다보니까 눈물이 볼을 타고 뚝떨어졌는데 아차싶더라구요
내가 지금 반올림해서 60만원짜리 헤드셋에 눈물을 흘린건가…?
그러면서 정신차리고 눈물이 흐르는 걸 손날으로 방어했어요
근데 여튼 저는 못막았고 사진을 보면 보다시피 저렇게 돼요ㅋㅋ
(딱히 슬픈 일은 없었고 원래 감수성이 좀 풍부해요)

그리고… 땀에도 진짜 취약해서 혹시나 이거 쓰고 진짜 땀폭포마냥 흐르는 운동하실 계획으로 사신다면…
저는 비추요 왜냐면 빨아쓸 수는 있다지만 결국 자주 빨다보면 헤질 수도 있고 조금의 변형이 올수도 있지 않을 까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이 헤드셋끼고 케이팝들으면서 한번 미친듯 둠칫거렸거든요
근데 땀 바로 젖드라구요
여름에는 특히나 더 심할거에요

그리고 가죽처럼 잘 닦이는 소재가 아니기 때문에 화장이 묻는다던지 오염에 취약하다는 단점도 있구요
다만 저는 이어컵이 빨간?색에 가까워서 크게 티는 안날 것 같긴하지만 하얀이어컵은 진짜 조심히 써야할 듯?!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음질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자면..
글쎄요.. 저는 딱히 단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여러후기들을 보다보면 음질자체는 가격에 비해 좋지 않다는 평을 많이 봤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원래 쓰던 거라고는 그냥 출시한지 5년된 폰 음질로 쌩으로 듣기,
혹은 만원짜리 이어폰을 꽂아서 구린 음질로도 잘 생활을 해왔던 지라
그냥 이 애플맥스의 음질이 너무너무나 좋게 느껴졌습니다

아마 고가헤드셋을 많이 경험하셨던 분들께는 좀 모자라게 느낄지언정,
저처럼 헤드셋에 대한 경험이 많이 없던 분들에게는 충분히 만족할 만한 음질일 것 같습니다.

마이크음질…은 제가 테스트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통화할 사람이 없어서 미처 상대에게 어떻냐구 물어보질 못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산 이 핑크컬러…이걸 정말 핑크라고 불러도 되나하는 부분에서 저는 이의제기하겠스비낟.
머리띠?부분이 이건진짜 빨강색도아니고 다홍색? 주황색이라고 보면 주황색에 껴줄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쿨톤이라서 오케이 빨강정도면 괜찮아 이어컵이랑 귀뒷부분은 핑크니까 오케이 그냥 사 이러고
박스 딱 뜯는데 다홍색이더라구요 ㅋㅋ
네… 참고하시구요…

제일 중요한 착용감!!!!!!!!
음… 진짜 착용감은 편안하다고는 절대 말 못합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꽤 무게가 나갑니다
그래도 저는 진짜 못끼겠다던지 무게때문에 벗었던 일은 거의 없었구요
무게를 떠나서 이쁘니까 실실거리느라 무겁다 느낄새가 없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이건 좀 더 오래써보고 추가로 느낀 점을 적으러 오겠습니다.

또 무게를 떠나 뭐랄까 이 관자놀이쪽?의 살짝 압박하는 느낌, 눌리는 느낌은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저는 유튜브에서 잇섭님 리뷰를 보고 미리 인지하고 있었던지라 크게 단점으로 느껴지진 않았지만,
역시 눌리긴 눌린다는 생각 들었던 것 같습니다

굉장히 비싼소비이긴 하지만 그만큼 만족감도 굉장했습니다.
또 제가 후기를 보면서 가성비를 떠나서 자기자신이 갖고싶은 걸 사고 하고싶은 걸 하는 경험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읽고, 용기를 얻어 구매를 하였는데 그런 좋은 말씀을 해주신 분께도 감사인사를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 애플맥스를 사고나서 본격적으로 앱등이의 길을 걷겠다고 결정했고 ㅋ
정말 너무너무 행복하고 기분이 좋았기때문에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도 들었네요.
나중에는 깔별로 진열해놓는 삶을 살아볼라구요.

마지막…
이것을 밖에 쓰고 다닐 수 있냐에 관한 의견입니다..
지금까지는 한번도 없습니다만 나가기전에 써볼까 하고 착용해보다가 포기했어요 ㅋ
그래도 조만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사람 많은 길거리는 다홍색의 존재감이 너무 강렬해서 그건 안되겠어요
검정색이나 실버면 그나마 시선강탈이 덜할 것 같긴해요,,
카페라던지 공원 벤치같은 곳에서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더라구요
카페에서 아이패드 두들기며 헤드셋 끼고 바쁜척 한번 해볼려구요

여튼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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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

헤드셋을 내돈주고 살줄은 몰랐어

사실 에어팟을 즐겨쓰긴 하는데 고장나기도 했고 뭔가 다른걸 써보고싶었거든

그러다가 요즘에 MZ세대들이 많이 쓰는 헤드셋을 한번 경험해봤어

사실 헤드셋은 PC방에서 친구들과 게임할 때 주로 썼었는데 실제로 이렇게 거금을 주고 사서 쓰는 건 처음이야

근데 애플은 역시 애플이더라 디자인부터 너무 예쁘고 소리가 정말 청량하다고 해야할 정도로

노이즈도 다 잡아주는 느낌이야 되게 폭신폭신하고 좋아

얼굴이 좀 작아보인다는 장점이 있어서 여자들은 에어팟도 좋지만 이것도 한번 경험해보는 걸 추천할게

색깔도 여러종류가 있고 할인도 카드별로 많이 되서 너무 마음에 들더라

딱 상자를 받아서 개봉했을 때 그 두근거림은 항상 생겨날 수 밖에 없더라

처음 딱 블루투스로 연결하고 들었을 땐 나혼자 영화주인공이 된것마냥 상상하면서 버스에서 누가 말걸어줄거같은 스토리를 짜기 시작해

그거를 이뤄줄 수 있을 거 같은 헤드셋이야 에어팟은 간지나긴 해도 눈에 잘 안띄지만 이건 엄청 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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