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상품 거목산업사 상토 50L 원예용 텃밭 가드닝 분갈이흙 화분흙 대용량, 1개

인기상품 거목산업사 상토 50L 원예용 텃밭 가드닝 분갈이흙 화분흙 대용량, 1개

11,400 원

거목산업사 상토 50L 원예용 텃밭 가드닝 분갈이흙 화분흙 대용량, 1개 구매하기

상품 후기 소개

후기 1

고민 끝에 구매했어요.

작년에 이집 50L 들이 상토 5포나 구매해서 분갈이에 써 놓구선 왠 고민?

흙 자체는 나무랄데가 없었거든여.

봄에 분갈이 마치고 몇달 지날때 까진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추운 겨울 들어서면서 부터 화분 밖으로 가느다란 실지렁이가 화분 물 주기 후에 꼭 나타나는 거예요.

아주 작고 가느다란 실지렁이들이 화분 밖으로 나와 베란다 바닥에 말라 죽어 있어서 그게 문제였으니까여.

가볍고 깨끗하고 냄새도 안나는게 아주 만족스럽게 분갈이 마쳤다 보니 화초들도 다들 건강하게 잘 자라 주었구여.

지렁이만 안 나오면 딱 좋은데. ㅠㅠ.

그런데 이상하게 추운 겨울동안 물주기후 꼭 나오던 지렁이가 날 따뜻해지니 더 이상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한포만 주문해 보았어요.

흙 자체는 좋았으니까요.

오색 마삭줄 분갈이 머틀허브 선인장 오렌지 자스민 랜디제라늄 등 오늘도 다수의 화분을 분갈이 해 주었어요.

통상적으로 일년에 한번 정도는 분갈이 해 주고 있는데 올해는 이번 흙이 네번째 구매 입니다.

각각의 브랜드 별로 한포씩 구매해서 썼구여.

절반 정도는 고급 프리미엄급 흙으로 두포는 일반 분갈이 흙으로 구매해서 분갈이 해 주었는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 두고 살펴 볼 생각입니다.

*이번에도 분갈이 하면서 아예 계피가루 한스푼 화분 중간쯤 묻어 주고 흙을 채워 주었어요.*

뿌리 파리 퇴치용 분갈이 방법인데 나름 효과가 있는것 같아서요.

*계피의 성분중에 해충을 박멸하는 성분이 있다고 해서요.*

확실히 예년에 비해서 뿌파가 덜 보이긴 합니다.

워낙 화초가 많다 보니 자칫 뿌파가 생겨서 날아 다니기 다반사 인데 지금껏 한 두마리 밖엔 보이지 않았거든여.

재빨리 살충제 뿌려서 퇴치 시켰구여.

근데 흙이 넘 가볍다 보니 물주기 텀이 조금 짧은것이 문제일 수는 있어요.

배수가 넘 잘되서 물을 가두어 두는 시간이 짧다 보니 그만큼 물주기 텀이 빨라질 수 밖에 없거든여.

그래도 물 빠짐이 잘 안되서 뿌리가 썪거나 하는 염려를 하는것 보다는 한결 낫지만여.

참고 하심 좋을거예요.

거목토로 분갈이 해준 울집 화초들이 올해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기대합니다.

제발 올 겨울에 지렁이만 안 나오길 바라면서요.

가격 15500원.
중량 5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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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흙은 상토라서 분갈이 흙만으로는 영양을 다 못채워 줄것 같아 화분흙 위에 고형 영양제 몇알씩 얹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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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

올해 들어 이집 배양토 5포째 구매 했나 봅니다.

오늘은 머틀허브와 황금측백 나무를 더 큰 화분으로 옮겨 심으면서 분갈이 흙도 다시 바꾸어 주려구여.

*거목 산업 배양토는 가볍고 물빠짐은 좋은데 이 흙만으로 분갈이 해 줘 보니까 물을 머금고 있는 시간이 짧아서 조금 불편하기는 해요.*

그만큼 물 주기 텀도 짧아져야 하니까요.

통상적으로 베란다 화초의 경우 일주일에 한번 정해 놓고 물주기를 했었는데 사나흘 만에 주게 되더라구여.

물론 한 여름 더위 때문에 그렇기도 했겠지만 무튼 물주기 텀이 짧아진건 확실합니다.

나머진 전혀 문제 될것 없어요.
영양도 좋고 가볍고 냄새도 없구여.

무엇보다 벌레 꼬임 없고 지렁이도 안 생깁니다.

근데 가격이 슬금슬금 올라가네요.

올 봄 첫구매 했을땐 7500원 이었었는데
지난번엔 11380원 인가에 구매했었구여.

근데 이번엔 또 천원 올리셨네요.

이제 그만 올리셨슴 좋겠어요.

첫 구매땐 신상출시 이벤트성 판매 였어서
그건 이해 한다치더라도 한해에만 세번이나 가격을 올리는건 좀 그래요.

흙 배송되온 김에 15년 키운 인삼벤자민과 떡갈나무도 분갈이 했는데

그러다 보니 50L 흙이 거의 다 들어 갔네요.

조금 남은건 다른 화분 흙 보충 해 줄때 써 줌 될것 같아요.

오늘도 거목 흙으로 분갈이 마치고 나니 개운하고 흐뭇 합니다.

예쁘게 잘 커 주길 바랄 뿐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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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파트동 경비 아저씨는 주민들이 내 놓는 화분중 좋은것 있으면 보관해 두었다가 저에게 항시 주십니다.

화초 좋아하는걸 아시고 잘 키울거라 믿는것 같아요.

벌써 도자기 대형화분 두개에다 오늘도 고급진 도자기 화분 또 주셨거든여.

간혹 못 키운다고 내놓는 화초들도 골라 가라고 일부러 올라 오시기도 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와서 화분에 심어 주고 키워내지요.

온 동네 소문 난 못 말리는 화초 사랑꾼.

가격 12400원.
중량 5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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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11.21.

참! 이상하네요. 분갈이 몇개월 후인데 요즘들어 화초에 물주기 하고 나면 담날 꼭 화분 겉부분에 흙이 지저분하게 묻어 있어서 자세히보니 아주 가느다란 실지렁이가 화분에 들러 붙은 채로 말라 죽어 있거나 바닥에 말라 죽어 있네요.

지렁이가 많은 흙은 싫어하거든요.

예전에 지렁이가 넘 크게 화분속에서 우글 우글 자라서 화초가 죽었던 경험도 했었기 때문에요. 지금 생각해도 엄청 징그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이 흙은 분갈이용 보다는 텃밭에 뿌려주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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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인데 화분속에서 지렁이가 많이 큰 상태로 밖으로 기어나와 말라 죽어 있어요.

그래도 밖으로 기어 나와 주는걸 다행으로 여겨야하나? 화분속에서 우글우글 자라는 것 보다야. ㅠㅠ.

지렁이 땜에 봄 되면 전체 화분을 전부 분갈이 다시 해야 할것 같은데 백여개가 넘는 화분 다 분갈이 하려면 보통 일이 아닐것 같아요.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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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

올들어 네번째 구매했어요.

농사 짓는 사람도 아니고 이집 상토만 구매한 것도 아닌데 어지간히 여러 포 사댔네여.

그만큼 화초 돌보기는 제 일상이 됐거든요.

아침에 눈뜨면 가장 먼저 달려가는곳이 앞베란다.

오늘은 어떤 아이가 꽃을 피우고 싹을 냈을까?

어저께 핀 예쁜이는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쌩끗 웃고 있을까?

거목 상토로 분갈이 해준 울집 화초들이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준 덕분이져.

예전에 느껴 보지 못했던 점 하나!

흙을 받고 바로 개봉해서 대형 빈 화분에 부어 놓고 필요 할 때 마다 써주고 있는데

*이번엔 이상하게 화공약품 비스무리한 냄새가 나네여.*

바로 쓰기가 망설여져서 성질 급한 저도 하루 정도 나뒀다가 쓰기로 했어요.

먼 이유땜인진 몰겠지만 무튼 냄새가 나니까여.

원예 전문가가 아니라서 막 뽀다구 있게 예쁘게 키워내진 못해도 워낙 자주 들여다 보고 이뽀라 하니까 애들도 그 맘 알아 주는것 같아요.

관심 가져 준만큼 건강하게 자라 주는건 맞으니까.

거목 상토로만 분갈이 하면 흙이 넘 가벼워서 기존에 있던 화분속 흙을 조금 섞어서 분갈이 해줄거예요.

지난번 분갈이 해보니 글터라구요.

넘 가벼운 흙은 물이 금방 다 빠져 나가서 물을 자주 줘야하는 불편함이 있어요.

하절기 제 물주기 텀은 베란다 화초는 3~4일에 한번.

거실 화초는 10일 에 한번 정해 놓고 주니까요.

요즘 한짱 꽃피우고 있는 덴마크 무궁화 만데빌라 부바르디아는 해마다 예쁜 꽃 달아 주는데 저마다 각각 다른 매력을 뽐내 주져.

그중에서도 부바르디아는 작년에 넘 웃자라서 가을쯤 싹뚝 잘라 주고

자른가지 버리기 아까워서 따로 작은 화분속에 꽂아 주었더니 기특하게도 제 애미보다 먼저 꽃을 달았어요.

신통 방통한 녀석이죠.

무튼 오늘도 이런 저런 아이들 흙 보충 해 주었는데 지난봄 이미 분갈이 해준 아이들이 많아서

그닥 많은 흙이 필요한 건 아니지만 수시로 흙을 써야 할 일이 생기니까 미리 사 두는 의미도 있어요.

두고 두고 잘 사용하겠습니다.

가격 11380원.
중량 5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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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넘 더워서 베란다 화초들이 열사병 걸릴까봐 세심하게 신경을 쓰고 있는데 오후 2시 이후 1시간 정도 써큘레이터를 돌려 찬바람 쐬 주고 오후 늦은 시간 에는 찬물 샤워를 시켜 줍니다.*

후끈 달아 오른 베란다 바닥에 찬물을 여러 차례 뿌려주어 열기를 식혀 주기도 하구요.

더워가 왠만해야져.

정성 들여 가꾼 만큼 건강하게 잘 자라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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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로 접어들면서 이집 흙으로 분갈이 해준 각각의 화분에서 물주기 후 실지렁이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신경 쓰이네요.(10번 사진 참조)

분명 분갈이 할땐 지렁이가 없었는데 흙속에서 자라고 있었나 봐요.

아파트 베란다에서 키우고 있는데 텃밭도 아니고 지렁인 노땡큐거든여.

지렁이가 화분속에 넘 많이 생겨 있으면 자칫 화초가 죽을 수도 있어서요.

예전 제 경험으로 그랬던 적이 있어서 여간 신경 쓰이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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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경험한것들을 공유하기 위해 구매평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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