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맛있는 오뚜기밥, 210g, 12개

오뚜기 맛있는 오뚜기밥, 210g, 12개

11,160 원

  • 원산지: 상품 상세설명 참조
  • 유통기한: 2023-01-06 이거나 그 이후인 상품
  • 개당 용량: 210g
  • 즉석밥 크기: 중간공기
  • 섭취방법: 즉석완조리식품

상품 설명

제품명 맛있는 오뚜기밥
식품의 유형 컨텐츠참조
생산자 및 소재지 컨텐츠참조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유통기한 : 2023년 01월 06일 이거나 그 이후인 상품
제조년월일 : 2022년 04월 12일 이후인 제조상품
포장단위별 내용물의 용량(중량), 수량 210g*12개, 1개
원재료명 및 함량 컨텐츠참조
영양성분 컨텐츠참조
유전자변형식품에 해당하는 경우의 표시 해당없음
소비자안전을 위한 주의사항 컨텐츠참조
수입식품 문구 해당없음
소비자상담관련 전화번호 쿠팡고객센터 1577-7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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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후기 소개

후기 1

보통 집에서 밥을 해먹는 편입니다.

2인가구로 쌀 3컵 분량의 밥을 해놓고 그날 먹고 나머지는 전부 얼려놓습니다.

다음날 다다음날 저녁마다 냉동밥을 해동시켜 먹습니다.

그런데 가끔 깜빡하고 밥을 따로 해놓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전날 냉동밥을 깔끔하게 다 헤치운 것을 깜빡하고 말이죠.

혹은 콩이나 여러가지 잡곡을 섞어넣은 잡곡밥, 콩밥을 해놨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상황에 따라 잡곡밥으로 볶음밥을 하거나 하면..

좀 어울리지 않을 대가 있더라고요. 특히나 찹쌀을 넣어 밥을 해놨는데

그걸로 볶음밥을 하면 찰기가 있어서 볶음밥이 너무 찰지더라구요.

촉촉하니 말이죠.

그래서 그럴 땐 즉석밥을 데웁니다.

전 즉석밥 특유의 맛이 좋아요.

쌀밥을 갓 지었을 때 나는 그 향이 비슷하게 나는 것 같거든요.

이렇게 간편하게 밥 한끼를 먹을 수 있으니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주방 찬장에는 항상 즉석밥을 몇개씩 쟁여놔요.

지난번에 사놨던 밥을 다 먹어서 이번에도 재구매했습니다.

6개 짜리여서 3달 정도 걸쳐서 먹는 것 같아요.

백미 쾌속으로도 해결되지 않을 만큼 다급하게 당장 밥을 먹어야할 때는

이 즉석밥 만한 것이 없으니 말이죠..

이번에는 짜장을 만들어서 짜장밥을 먹으려는데

밥하는 걸 깜빡했어요. 그래서 급하게 즉석밥을 데워서 먹었습니다.

또 위에서 말한 것처럼 잡곡밥을 얼려놨는데

당장 남은 제육볶음으로 볶음밥을 해먹고싶다!!!

그러면 즉석밥으로 바로 만듭니다.

특히 즉석밥을 따로 돌리지 않고 바로 후라이팬에 투척해 볶음밥을 만들면

고슬고슬하니 더욱 맛있는 볶음밥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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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

*구매이유

맨날 코스트코나 트레이더스에서 햇반을 대량으로 구매하는데
이번에 시간이 안되서 쿠팡으로 주문하게 되었어요.

마지막에 구매한 햇반이 쌀눈가득인가 무튼 코스트코에서 구매했던 제품이었는데
불량이었는지; 박스 전체가 뜯으면 이상한 냄새나고 노랗고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엄청 딱딱하고
맛이 너어무 맛없는거에요 썩은거 마냥 그후로 몬가 정이 떨어져 버려서; 오뚜기밥으로 갈아탔어요

운나쁘게 불량 걸린거겠지만 뭔가 밥맛이 아예 떨어져버려서 ㅋㅋㅋ
예전에 한두번 먹던 오뚜기밥으로 최근에 구매해서 먹어보는데 밥맛이 좋드라구용

*제품후기

박스에 잘 담겨서 빠르게 배송됐습니다.
밥한끼에 한공기는 많아서 작은공기가 딱인데 ㅠ 가성비가 안좋아서
그냥 이번엔 큰공기로 구매했어요.

찾아보니까 오뚜기밥은 작은공기라고안하고 작은밥 이라는 명칭으로 나오나봐요ㅋㅋㅋ
다음에 할인한다면 작은밥을 구매해 봐야겠어요.
보니까 큰밥도 있는데 용량이 더 많은 것 같은데
요 제품 정량이 부족하거나 많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다른 제품 구매하시면 될 것 같네요.

집에있는 냉동 삼겹살 굽고 콩나물이랑 김치 볶아서
갓 전자레인지 돌린 오뚜기밥이랑 먹어봤습니다!!

역시 방금 돌린 햇반은 꿀맛이죠 ㅠ
스팸이나 김에 싸먹어두 맛있고 ㅠ

지난번에 샀던 햇반은 도대체 뭐가 문젠지
누렇고 뭔가 오래된 밥통 밥 같아서 정떨어졌는데
오뚜기밥은 사진처럼 하얗고 꼬들하고
막 진짜 갓지은 밥같아서 완전 맛있게 먹었어요 ㅠ

앞으로 오뚜기밥 계속 먹을 것 같은데 쭉 이런밥만 만나고싶네요..
가격도 갓뚜기라 그런지 조금 더 싸고 ㅠ 완전 만족

예전에 맛있던 햇반 즉석밥이랑 똑같더라구요
예전 기록보면 햇반이 시장점유율 71프로로 압도적이라고 하는데
흠.. 오뚜기밥 먹다가 다시 햇반 구매했을때 또 떡지고 맛없는밥이 나온다면..
증말 실망할 것 같네요. 오뚜기밥이 더 흥했으면 좋겠는 개인적 바람입니다..

집에 밥 해놓은게 다 떨어지고 급할때 간편하게
뜯어먹기 좋아서 한박스씩 비상용으로 구매해두면 좋은 즉석밥으로 오뚜기밥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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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

맞벌이하는 신혼부부 집에 꼭 필요한 비상식량이 바로
라면과 이 즉석밥인 것 같아요

물론 쌀을 씻어서 바로바로 만들어 먹는 쌀밥이 좋겠지만
그래도 이제는 즉석밥들이 워낙 잘 나와서 간편하니 더 자주 찾게 되네요

그동안은 햇반만 사서 먹었었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오뚜기밥을 샀어요!
남편 말에 따르면 이젠 즉석밥들 퀄리티가 좋다 보니 어디꺼든 다 맛있다고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저렴한 갓뚜기를 구입해 봤는데 밥맛이 참 좋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와서 호다닥 메인요리 하나에 냉장고에 있는 반찬들 꺼내고
한쪽 귀퉁이 살짝 뜯은 오뚜기밥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 40초만 지나면
방금 한 듯이 따끈따끈한 흰쌀밥을 만나볼 수 있어요

210g이면 일반 공기밥 딱 한 그릇의 분량이라서
저희는 2개 돌리면 남편한테 조금 덜어주고 둘이서 딱 좋게 먹습니다

특히 즉석밥은 볶음밥 할 때 진짜 편리하고 좋은데요
볶음밥을 하면서 충분히 열이 가해지기 때문에 이때는 따로 전자레인지도
안 돌리고 바로 재료에 넣고 볶아주면 돼요

괜히 덜 익으면 어떡하지 걱정되는 마음에 예전엔 1분씩이라도 돌리고
볶았는데 차라리 그런 과정 없이 바로 볶아내니까 더 고슬고슬하니
양념도 잘 베는 것 같고 식감이 참 좋더라고요

한 끼에 이 정도 가격이면 가성비도 뛰어난 것 같고
전자레인지에 데워먹는 즉섭밥이지만 정말 예민한 분들 아니고서야
갓지은 밥이랑 맛이나 풍미나 큰 차이도 없는 것 같아요 🙂

보관도 냉장이나 냉동 보관이 아닌 상온 보관이라서
대용량으로 구입해놓고 부엌 한편에 잘 쌓아두면 괜히 마음까지 든든
다음에는 12개입 말고 좀 더 많이 사서 비상식량 넉넉하게 쟁여두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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