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토이 꼬마 사각 블럭 200p + 보관함, 혼합색상

아하토이 꼬마 사각 블럭 200p + 보관함, 혼합색상

19,800 원

  • 재질: 플라스틱
  • 성별: 남여공용
  • 조각 수: 200피스
  • 최소연령: 36개월
  • 세트여부: 세트

상품 설명

품명 및 모델명 꼬마사각블럭 +보관함
KC 인증 필 유무 CB061H133-0002
크기 7*7cm
중량 약 2kg
색상 혼합색상
재질 PP,PE
사용연령 또는 체중범위 2~7세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2014년 10월
제조자(수입자) 주식회사아하토이
제조국 대한민국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 화기에 주의
품질보증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보상해 드립니다.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쿠팡 고객센터 1577-7011

아하토이 꼬마 사각 블럭 200p + 보관함, 혼합색상 알아보기

상품 후기 소개

후기 1

♡구매이유:
쿠팡 매니아 입니다~~^^
사고싶은게 있으면 쿠팡부터 찾아봅니다!
다른 사이트 비교 안해봐도 가격이 더 저렴했으면 했지
많이 더 비싸거나 하지않더라구요~~(로켓배송은 타사이트보다
조금씩 비쌉니다ㅜㅜ)
다른 블럭들은 개수가 많이 없거나, 가격이 많이 비싸거나,
모서리가 뾰족하거나, 박스미포함이거나,
블럭 끼우는게 힘이 든다든지
여러가지 이유로 패쓰하고 이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ㅋㅋ

♡가격:
똑같은 제품이 타사이트보다 저렴한지는 모르겠으나
다른 블럭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실용성도 더 있는것같아요

♡사용후기:
돌지난지 얼마안된 15개월 여아가 하기에도 블럭자체는 충분히 가볍고 모서리가 날카롭거나 크게 위험한거는 없는것같아요
아직 능숙하게 잘 갖고 놀지는 못하나 일회용 장난감이 아니라
다양하게 활용할수있는 교구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또 정리라는걸 배우는 시기라 엄마랑 같이 블럭을 박스에 넣는 것만으로도 놀이가 될수가 있고 제가 높이 높이 쌓아주면 스스로 와르르~~무너지게 하는것만으로도 아기에겐 스트레스가 해소될것같아요 씻을때보니 블럭 안으로 물이 들어가지 않아서
건조도 편한편이고 목욕할때 가지고 들어갈수있어서 물놀이 장난감으로 사용가능할듯 싶어요
앞 뒤로 1, 2,3, 4, 가, 나, 다, 라 라고 쓰여 있네요
솔직히 아기들이 이걸보면서 신경써서 블럭 끼우기를 하지않을것 같으나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썼다는것 자체가 마음에 더 쏙드네요!
(과거 유치원 선생님 이였는에 6살 7살 친구들도 좋아했어요~~우리가 생각지도못한 멋진 작품을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낸답니다)
다만 박스부분은 조금 마감이 깔끔하지 못한부분도 있는데
그건 어느 제품이나 있을법하니 엄마가 체크하셔서 사포질해주면 좋을듯 싶어요
박스에 붙일 스티커랑 가이드 예시 사진도 포함되어 있으나 저는 스티커 붙이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깨끗이 씻어서 그냥 주는데 스티커에 여자아기 사진이 참 귀엽네요^^

후기 더 읽어보기

후기 2

21개월 육아맘입니다.
이제 아이가 블럭에 관심을 보이기에 검색으로 찾았습니다.

원래 이렇게 생긴 블럭은 큰 아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도록 홈이 있는 그러니까 지금 받은 블럭은 소프트 블럭으로 홈이 없이 입체적인데 큰 아이들것은 다 홈이 있어서 모르고 밟으면 아프거나 긁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프트 블럭을 선택했습니다.

가볍고 정말 앙증맞아요. 생각보다 색깔도 많고 다양해서 아이랑 분리해서 색깔놀이도 하고 탑쌓기 놀이 로봇 만들어서 뱅글뱅글 돌리는 놀이등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깔깔 거리며 웃는 것은 로봇을 만들어 뱅글 돌릴때랑 기차를 만들어서 칙칙폭폭 소리를 낼때인거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니 함께 노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그렇지만,
소프트 블럭 자체가 힘이 없이 빠지는 일이 빈번합니다. 처음 이 블럭을 사려고 생각했을때 자동차를 좋아하기에 큰 터널을 만들어서 놀아줄 생각이었습니다. 자동차를 책터널을 만들어 밀어주면 좋아했거든요. 그래서 블럭으로 만들어주면 정말 좋아하겠구나 내심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블럭을 세울수 없어요. 우수수 빠져버립니다. 어떻게 이렇게 잘 빠지는 블럭이 있을수 있을까 살펴보니 블럭 끼우는 홈의 크기가 제각각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잘 빠지는 부분을 빼서 다른 곳에 끼우면 꽉 들어가기도 하는.

처음엔 반품을 심각하게 생각했습니다. 아이가 지금은 어려서 그렇지 나중에 혼자 블럭 놀이하다보면 잘 빠지면 정말 짜증이 많아지거든요. 잘 안된다고 자꾸 부르기도 할테고요.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있어요. 같은 디자인에 홈이 있어서 큰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블럭은 한번 꽉 들어가면 안빠지도 해서 그것도 짜증내는 아이들도 있고 빼달라고 자꾸 부르기도 하고. 큰 문제는 밟아서 다칠 수 있다는 점이네요. 블럭 분리할 때 손도 무척 아프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좋은 쪽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아이가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다는 사항, 가볍고 색깔도 다양하고 무엇보다 지금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으로 그냥 사용하기로 했습니다.그렇지만 블럭이 빠지는 부분은 꼭 개선이 되셨음 좋겠네요^^

후기 더 읽어보기

후기 3

예전부터 사주고 싶었던 장난감인데 어린이집에 똑같은게 있어서 괜히 중복되면 지겨울까봐 고민하다가.ㅋ 계속 미련이 남고 은근 품절도 자주되서 이번엔 뜬거보고 바로 질러버렸어요.ㅋ

29개월 아기가 가지고 놀거라 살짝 담가놓고 세제풀어서 깨끗이 씻어주고 싶었는데 쪼매난 숨구멍같은게 하나씩 있더라구요. 담갔다가 괜히 안에 물들어가면 더 피곤해질것같아 하나하나 제균티슈로 닦았습니다. 꽤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새상품을 그냥 주기엔 영 찝찝해서 잘한것 같아요.
아, 닦을때 딱히 먼지가 많이 묻어나진 않았는데 제대로 마감이 안되어서 조금 날카롭거나 필요없는 구멍도 있었고 뭔가 만들다만듯한 날카로운 조각?같은게 하나나와서 제가 다꺼내서 확인하길 잘했다 싶더라구요.

것보다 다양한 색깔이 비슷한양으로 맞춰져있음 더 좋았을텐데.. 랜덤인지 뭔지.. 그게 좀 아쉽네요ㅠ 제균티슈로 하나씩 닦고 다시 넣으면서 진짜 200개 맞나 싶어서 색깔별로 갯수세면서 담아봤는데.
빨강11 노랑17 주황30 흰색34 보라55 연두36 파랑24
이렇게해서 총 207개에요. 여튼 적은건 너무 적고 많은건 겁나 많고 그래서 좀ㅠ

엄마 마음은 그렇지만 그래도 애기는 잘가지고놀고 좋아하니 다행입니다. 아직은 혼자 만들수있는게 별로 없어서 많이 도와주지만 저도 좀 재밌어서 같이 잘놀았어요.ㅎㅎ

후기 더 읽어보기

블럭200p꼬마사각보관함혼합색상아하토이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