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미쿨쿨 믹스볼 유아침구 대형

머미쿨쿨 믹스볼 유아침구 대형

69,900 원

  • 패턴: 동물
  • 사용계절: 사계절용
  • 색상계열: 화이트계열
  • 사이즈: 대형(50 x 55 cm)
  • 겉감재질: 순면

상품 설명

품명 및 모델명 머미쿨쿨 애니멀즈 믹스볼 대형
KC 인증 필 유무 CB014D023-9001
크기 컨텐츠참조
중량 2400g
색상 혼합색상
재질 컨텐츠참조
사용연령 또는 체중범위 몸무게 6Kg 부터 돌 전후까지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2016년 9월
제조자(수입자) 주식회사 래빗앤린맘
제조국 대한민국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 컨텐츠참조
품질보증기준 제품 이상 시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보상합니다.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쿠팡 고객센터 1577-7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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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후기 소개

후기 1

이주정도 사용한뒤 후기 남깁니다.
아기 6.7로, 58센치. 2개월 남아입니다
모로반사가 남아있고 잘때 자주 놀래서 깨고, 용쓰기하면서 발차기를 너무하여 엘자 다리를 만드는경우가 너무잦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

아기가 충전물 사이로 들어가야하기때문에 중간길이도 재봤습니다.
충전물은 바스락? 쉭? 하는 소리가 이불을 들때마다 들립니다.
충전물의 무게는 2kg 정도 됩니다 천무게? 까지 2.25 나왔어요

세탁기사용가능하고 천이 얇아 건조기 사용은 하지않았어요.
충전물은 물세탁후 말려도된다고 합니다.

저희아기는 힘이쌘건지 손도 다빠져나오고 발도 들썩 거려서 확실한 고정은 어려워요. 다만 , 용쓸때 하늘높이 뻗어지는 다리들기는 방지가 되요.

또 아기가 답답해하는 경우가있다고 리뷰 봤는데 역시나 저희 아기도 답답해하고 깊은 잠에 빠졌을때 덮어줘야 그나마 괜찮아요 조금 졸릴때 덮어준다? 난리 난리 웁니다

뭐적응하기위해 충전물들사이로 손을 꺼내어 보는것도 해보았으나 ㅋ웁니다

그나마 정말 깊은 잠에 들었을때 마지막사진처럼 덮어주면 쓸만한것같더라고요.
저렇게 반접어서 안덮으면 충전물들이 무게가 흩어져 더 쉽게 들리는것을 방지해줘요. 또 윗부분 남은 천으로 양옆에 쑤셔 넣으면 짱장하게 애기를 그나마 잡아줘요 .

가격이 7만원 정도 되어 고민하다가 아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지말자 라는 마음으로 구매했는데요.
제가 효과를 너무 못봐서 그런지 가격이 만족도 비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당근마켓에서 중고는 엄청 싸던데
급하기도 하고 첫아기고 육아잼병이라 잘몰라서 사봤는데 ㅜㅜ 증말 호불호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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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

우리 아들은 이른둥이라서
배앓이가 엄청 심했었어요
그래서 자주 깨서 우는 아기였는데
교정일로 3개월정도 되어서도
자주 깨길래 배앓이가 아직 있나보다 했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아기가 잘려고 누워있다가
팔을 휘두르더니 눈을 번쩍 뜨는거예요
(모로반사가 아직 있을거라곤 생각을 못했었어요ㅠㅠ)
손싸개,속싸개를 오래하면 소근육 발달에
안좋다는 얘길 들어서 손싸개랑 속싸개를
일찍 풀어줬었는데 모로반사는 생각을 미처 못했어요
(그래도 나름 평균 기간은 해준것같은데..ㅋㅋ)

사실 머미쿨쿨은 30번도 넘게
검색해본 아이템이었어요

수없이 망설였던 이유는
제 기준에서는 저렴하지 않은 가격대
(그냥 비즈볼같은거 든 이불인데 비싸다고 생각했음..)
효과가 전~혀 없다는 후기 꽤 있었음 말그대로 애.바.애

이 두가지였는데요

솔직히 가격대야 뭐 울아기가 잠을
잘 잔다면 아까울건 없쥬!!
근데 너무 애바애다~우리애는 효과가 전혀 없다~
이런 후기가 많아서
고민을 많이 했던것같아요

시간이 갈 수록 밤잠은 더 잘 못자고
진짜 살면서 잠이 가장 중요한 나였는데..
몇달째 밤잠을 제대로 못자니
나도 점점 성격파탄자가 되어가는거같고..흑흑
힘든 나날을 보내다가 사버렸어요

우리아기의 잠 특징은요,
1.자다가 갑자기 뿌엥~!하고 짧게 울고 다시 잠든다.
2.자다가 확 깨서 운다.다독여주면 다시 잠든다.
3.낮잠은 1시간 이상 이어서 자기 힘들다.
4.모로반사가 있어서 자주 깨는것같다.

이 4가지 이유때문에 구입했어요

효과는 확실했어요

1.팔을 화들짝 하더라도 깨는일이 거의 없다.
(사실 머미쿨쿨 상품페이지에도 나와있는데 팔보다는
가슴이랑 배 부위가 허공에 노출되는게 아기들이
불안을 느끼고 모로반사가 생기는거라 하더라구요
너무 많이 봐서 다 외움..ㅋㅋ
그래서 답답해하는 아기는 팔은 살짝 빼줘도 된다네요
우진이도 요즘은 토끼인형 만지면서 자기때문에 팔은 빼고자용)

2.중간에 갑자기 뿌엥~!!하고 자는 횟수가 90%이상 줄었다.
(이게 진짜 너무 좋아요..저는 소리에 특히 민감한 사람이라
애기가 울면 심장이 벌렁거릴때도 있고 스트레스 지수가 확 올라가거든요
특히 새벽에..ㅠㅠ)

3.자는 시간이 길어졌다.
(낮잠을 1시간도 잘 못잤는데 길게는2시간 40분까지 자구요
밤잠은 통잠은 어쩌다 한번이지만 그래도 4~5시간정도는
이어서 자요.길게 잘때는 어쩌다 7시간..)

3번은 아기가 이제 교정일 기준으로
4개월이 되었기때문에 잠을 길게 자는 시기와
맞물려서 그럴 수도 있을듯해요
ㅎㅎ

추가내용:)
지금은 교정일 기준 6개월차인데
여름이라 넘 덥기도하고
아기가 이제 옆으로 잘 누워자고
움직이면서 이불이 움직여서
이제는 안쓰고있어요

그래도 진짜 잠 잘자게 도움을 준 고마운 아이템이었어요

친구 아기생기면 물려줄라구요ㅎ

팁●●●
그리고 발걸이가 있으니 꼭 사용할때 발걸이 해주시고
(얼굴 덮는걸 방지할 수 있어요)
아기가 많이 답답해하면
좀 잠이 든 후에 재빠르게 발걸이하고
덮어주면 잘 자더라구요

글구 마니더울땐 발쪽은 살짝 접어서
발 나오게 해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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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

이제 막 40일된 조카가 모로반사가 심하다고해서
선물했어요^^ 40일인데 5.4키로라고 해서
대형으로 구매했어요~
모로반사가 심해서 자다가도 깨서 아기도 엄마도 힘들었는데
잠들기 전엔 토닥토닥해서 재우고 잠든후에 머미쿨쿨 이불을
덮어줬더니 세상에나~ 꿀잠을 잔다고 ㅎㅎ
선물하고 이렇게 뿌듯할수가^^
2달뒤에 친구도 출산예정인데 선물 고민없이 똑같이
머미쿨쿨을 사주기로 했어요ㅎㅎ
선물하는 사람도 받는사람도 기분좋아지는 육아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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